2021 카시아스두술 하계 데플림픽에서 새로운 역사를 쓴 대한민국 선수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겨준 이지연, 김서영, 모윤자, 모윤솔 선수,
선수단의 맏형이라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선수단을 이끌어준 이창준 선수, 그와 함께 브라질 현지에 첫 애국가를 울린 오세욱 선수,
함께 이뤄내서 더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건 신철진, 김종국 선수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가능토록 물심양면으로 팀을 이끈 박재형 감독, 나선화 코치, 이건중 트레이너, 이향 수어통역사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열악한 환경속에서 데플림픽 사상 첫 금메달과 선수단 전원 메달이라는 자랑스러운 결실에는 분명 수없이 많은 땀과 노력이 깃들어 있을 것입니다.
협회는 이번 성과가 끝이 아닌 시작이 될 수 있도록 선수단의 요청을 더욱 경청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리없는 뜨거운 스포츠 축제 '2021 카시아스두술 하계 데플림픽' 선수단의 쾌거를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장애인탁구협회 회장 유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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