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탁구협회

등급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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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분류

  • 2734 | 2017.08.14
1등급(TT1)
주관절과 완관절의 신전은 견관절의 휘두르기 동작에 의해 이루어지며, 상완의 운동 조정 능력 (협동운동능력)이 정상쪽과 비교하면 현저하게 차이가 난다. 주관절을 굽혀서 의자의 등받이를 잡거나 손으로 휠체어나 앞쪽 허벅지를 잡음으로써 안정성을 유지해야 몸통을 움직일 수 있다. 뇌성마비 비대칭형 또는 대칭형 사지마비형 심한 몸통 균형 동작 장애 상지의 심한 경직 (경직 척도 3-4 정도)

2등급(TT2)
주관절의 신전은 잘 유지되는 상태이며, 손의 동작은 협동 운동을 잘 조절이 되나 근력은 정상이 아니다. 몸통의 위치 감각은 1등급과 비슷하다. 뇌성마비 삼지마비형 심한 몸통 균형 동작 장애 상지의 경직 (경직 척도 2-3 정도)

3등급(TT3)
경수 8번 부위가 가장 높은 손상 부위이며, 손에서 약간의 근력 약화 소견만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소견이 탁구 하는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몸통의 위치를 약간 변동시키려면 손을 잡지 않고 휠체어나 대퇴를 밀거나 누름으로써 수행할 수 있다. 몸통의 아래 부분은 등받이에 접촉하고 있어야 한다. 몸통의 회전 운동 기능 상실로 팔을 뒤로 하는 동작이 감소하게 된다. 고의적으로 휠체어를 움직이면 불이익을 받는다. 뇌성마비 심한 양지마비 상지 운동에 최소한 제한 중등도의 몸통 균형 동작 장애 심한 하지의 경직 (경직 척도 4 정도)

4등급(TT4)
기립 상태에서 정상적인 팔과 몸통의 운동을 보인다. 운동범위를 증가시키기 위한 몸통 동작은 팔을 이용하여 휠체어 또는 허벅다리를 붙들거나 밀기 또는 버티기등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휠체어의 의도적인 이동이 가능하며, 측면으로의 이동은 자유로운 팔의 도움이 없이 불가능하다. 뇌성마비 중등도의 양지마비 중등도의 몸통 균형 동작 장애 중등도의 하지 경직 ( 경직 척도 3 정도)

5등급(TT5)
팔을 사용하지 않고 시상면 상에서 몸통을 앞으로 구부리거나 일어날 수 있다. 대퇴나 심지어는 발로 바닥을 미는 동작을 볼 수 있다. 몸통을 자유롭게 구부리고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휠체어를 다루는 기술이 좋다. 약간의 측면 이동도 볼 수 있다. 뇌성마비 경도의 하지마비 최소한의 균형 동작 장애 경도의 하기 경직 기립자세로 경기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