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탁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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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 박재형
  • 884 | 2021.07.21

안녕하세요 서울시청 장애인 탁구팀감독 박재형입니다.

 

이렇게 무더운날 운동 하시는 지도자 선수 여러분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델타 변이 바이러스 인한 코로나 확산이 커지고 있습니다 장애인 탁구인 분들 건강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몇 달 동안 계속 장애인탁구에 관한 좋지 않은 기사를 보고 너무 안타깝고 궁굼한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지도자 선수들이 피해를 보고있는데 우리협회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어떤 대처를 하고 있는지 궁금 합니다.

 

또한 2019년 허00 사무국장의 경질(징계) 문제를 가지고 현 박00선수위원장님, 대구,경북,울산,경기 일부 선수들께서 많은 민원을 제기하고 지켜 주려고 하시던 분들 지금 이러한 기사들을 보고 왜 지켜보고만 있는지 궁금합니다.

 

당시 전 정00선수위원장에게 많은 민원제기와 인격적인 모독 정신적스트레스 피해를 주면서까지 지켜 주시던데~ 지금은......

 

저는 그때 그 선수분들의 마음이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정의를 위해서라면 당당하게 하실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기사가 나고 감사결과 내용을 보면 허00사무국장 과 협회에서 많은 일들을 하신거 같은데 왜 지켜만 보고 계시는지 궁굼 합니다.

 

정은창 지도자 위원장님 

 

현지도자로서 한가지 건의사항이 있습니다.


기사 내용 중에서 언급한 감사 결과 내용을 보면 기초종목 지도자,  공개모집에 응시한 지도자들도 피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두번 다시 이런 피해가 없도록 협회와 많은대화를 하셔서 명확한 지도자들의 인권에 대한 방안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지도자간의 윤리 비도덕적인 행위에 대한 별도의 규정들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도자들 간의 많은 대화와  교육등을 통해서 지도자들 간의 불미스러운 일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이렇게 지도자들이 피해를 보면 선수들 또한 피해를 본다고 생각합니다.

 

더 크게는 좋은 인력들을 잃어버리는 것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날이 덥고 코로나로 인한 피로감이 많을텐데 잘이겨내셔서 

 

건강하고 웃는 모습으로 하루 빨리 경기장에서 볼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장애인 탁구인들이 서로 노력해서 장애인탁구가 발전되고  좋은 소식의 기사들이 많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