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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탁의 처세

  • 박준수
  • 708 | 2020.08.20

도쿄 패럴림픽은 2021.08.24.화 ~ 09.05.일에 개최될 예정이며, 내년 도쿄 패럴럼픽에 참가하는 탁구종목의 선수는 타 종목에 비해, 많은 선수가 참가하고, 또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참가 선수들은, 합숙훈련은 커녕 훈련일정 조차 잡지 못하고 있어, 집행부의 안일한 처세가 선수들을 사지로 몰아넣고 있으며, 사기를 떨어뜨리고 있다.

대장탁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정보에 의하면, 특정 선수를 패럴림픽 탁구 감독으로 선임하고자, 명분을 찾으려고, 유능한 탁구 감독 후보자들을, 징계하고, 직무를 정지시키는 등, 가칭, 불법 상벌위원회를 열어 악행을 저지러고 있고, 사사롭게는 사익을 추구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기에, 합숙훈련 일정은 고사하고, 훈련 계획도 못세우는 어이없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피해는 고스란히 선수들의 몫이 되어가는, 안타까운 현실이 또 다시 반복 되어가고 있다.
이와 반하여, 패럴럼픽에 참가하는 타 종목의 선수들은, 삼복더위에도 불구하고 비지땀을 흘리며, 비대면 합숙훈련을 열심히 하고 있기에, 기량과 사기가 드높아지고 있다 한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그 반대로 선수들은 분통만 터뜨리고 있다.

대장탁의 행정은 왜 매번 뒷걸음질 치는걸까? 
선수들의 복리후생은 온데간데 없고, 사익과 불법과 악행만을 저지러는 것에만 열중하고 있는, 집행부의 모든 임원들이기에, 이제는 행태를 멈추고 반성과 각성으로, 선수들에게 더이상의 불이익을 주는 행위를 즉시 중단할 것을 권고한다.

또한, 하루속히 제대로된 합숙훈련을 통하여, 모든 선수들이 금메달의 영광을 누릴수 있도록 지원과 정성을 아끼지 말것을 당부한다.

오늘도 선수위원회는 우리 선수여러분들에게, 위로와 함께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참가하는 선수 모두의 앞날에 황금빛 영광이 있기를 두손모아 기원한다.

선수여러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화이팅 뿐입니다!!